지식나루터

U-TV라는 걸 알게 된 건 꽤 오래됐는데, 이제서야 운영자인 고우성 대표를 만났다. 1일 오전에 만나 점심까지 함께 하면서 한참을 이야기했다. 열린 지식의 생태계를 만들고 싶다는 얘기가 인상적이다. U-TV가 아니라 ‘지식나루터’라고 불러달란다.

아무튼, 구체적인 협력방안까지는 오가지 않았지만 인연을 더욱 발전시켜 보기로 했다. 빠르면 다음달 블로터포럼부터는 동영상 서비스도 가능할 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