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열하일기 :: 다음 사회공헌팀과 재회

다음 사회공헌팀과 재회


블로터닷넷이 막 세상에 선을 보인지 한달쯤 지난 2006년 10월. 대표블로터 명함들고 첫 취재를 갔던 곳이 강원도 정선이었다. 아주 특별한 영화시사회가 열린다고 해서 찾아간 그 곳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사회공헌팀의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현장이었다.
 
25일 홍대앞 주차장골목 근처에서 다음 사회공헌팀 식구들과 다시 만났다. 홍대앞으로 이사를 왔다해서 점심 한번 하자고 했던 게 오래 전이었는데, 어렵게 이제서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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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줄 맨 왼쪽이 다음 사회공헌팀의 강현숙 차장.

고등어 백반으로 점심을 함께 하고 홍대 정문앞 다음커뮤니케이션 사무실도 구경을 했다. 양재동 다음 사옥도 그렇지만, 홍대 사무실도 손님들 맞이하는 공간이 카페 같다. 맛있는 점심과 커피까지 대접받고 돌아왔다. 아, 우리는 언제 이런 사무실에서 일해보나.
 
다음 미디어학교는 올 여름엔 제주도를 찾는다고 한다. 초대를 해준다 했는데, 2년만에 시골 학교 어린이들의 미디어 교육현장 취재를 떠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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